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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Keeper : 주52시간 근로시간관리 타임키퍼로 편리하게 / 주52시간 처벌유예종료 오늘부터 위반시 처벌

관리자
2019-04-02
조회수 179

지난해부터 시행된 주52시간 근무제, 지금까지는 유예기간이 적용돼 왔는데 이제 유예기간이 종료되어 2019년 4월부터는 

주52시간을 지키지 않은 300명 이상 기업의 사업주는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주52시간 근무제

주52시간 근무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기존의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된 근로제도입니다.

관련 법규인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2018년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고 300인 이하 사업장은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 주52시간 근무제 법정시행일

강행규정이기 때문에 노사가 합의를 해도 주52시간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이를 어길 시 사업주는 징역 2년 이하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9달동안 계도기간을 둬 처벌을 유예해 왔지만, 2019년 4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3천 6백여 곳이 대상으로 예비점검을 시행하며

주 52시간 근무제를 지키지 않으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탄력근로제를 도입하려는 기업은 관련법 시행 전까지 처벌 유예기간을 둡니다. 


고용노동부는 주52시간 근무제와 관련해 5월 1일부터 6월까지 사업장 3천여 곳을 예비 점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300인 이하 기업도 주52시간 근무제 조기도입기업의 경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다양한 혜택이 있기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도입하는게 좋습니다.

조기도입기업 혜택이 궁금하다면 온디지탈 블로그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근로시간 조기단축 기업 포스팅 바로가기 (클릭)


▶ 해당 관련 기사보기 (클릭)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데요.

 온디지탈 근무시간관리솔루션 'Time Keeper'로 편리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근무시간관리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효율적인 근무시간 조절을 통한 인건비를 절감하고, 회사 운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됩니다.

효율적인 인력 운영으로 직원 업무 집중도 향상 효과, 야근없는 근무환경으로 직원 만족도 상승, 그로인한 매출증가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Time Keeper 차별화


최근 주52시간 근무가 이슈가 되면서 비슷한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한번 도입으로 전직원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고 오랜시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꼼꼼하게 잘 알아본 후 제품을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타임키퍼는 타사 제품과 달리 가벼운 운영환경으로 PC에 부담을 주지않고, 유연한 정책설정 및 관리가능 본사,현장,공장,연구소,사용자 별 

관리가 가능합니다. APP 제공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청 및 승인이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탄력근무제, 시차출퇴근제, 간주근로제 등 업체에 맞게 다양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 Time Keeper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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