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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주52시간 근무제에 따른 근로시간관리 PCOFF 솔루션 "타임키퍼(TimeKeepr)"

관리자
2019-04-16
조회수 473

디지털타임스에 온디지탈의 근로시간관리 PCOFF 솔루션 '타임키퍼(TimeKeeper)가 소개되었습니다. 


지난 해 부터 시행된 주52시간 근무제의 계도기간이 종료되어 300인 이상 기업들은 처벌 유예기간마저 종료된 2019년 4월 1일부터 법규에

따라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해야하고, 고용노동부는 5월부터 6월 말 까지 300인 이상 사업장 3천6백여곳을 대상으로 점검 및 단속을 예고하였습니다. 


또한 특례업종으로 제외되었다가, 특례제외업종으로 변경된 21개 분야 사업장 (금융업, 보험 및 연금업, 광고/방송업, 도소매업 등)의 시행개시일

이 2019년 7월 1일임에 따라 서둘러 준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해 말까지 주52시간 근무제를 도입해야하는 50인 이상 299인 사업장의 경우도 이제부터는 준비를 해야하는 시점임에 따라 분주한 시장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특례제외업종으로 변경된 21개 분야 확인해주세요.


주52시간 근무제를 도입검토하는 기업들은 단순히 지문인식 및 카드키 방식의 근태관리기, 자체 출퇴근시스템을 이용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노사협의를 통한

유연근무제 (탄력근무제,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등) 적용 및 관리를 해야 하는 부분에서 많은 고충이 있습니다.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정확한 근거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기때문에 이석시간/O.T시간 관리, 보상휴가제 연동, 연장/

휴일근무시간 연동을 통한 급여산출, 외근이 많은 영업직, 현장출동직 및 PC미사용자 (현장, 생산직)관리는 단순히 지문인식 근태관리기로

는 관리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근무시간 데이터를 일일이 수집하고 분석, 보고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이렇게 작성된 데이터가 법적인 근거로 사용가능한지는 의문이기 때문입니다.



온디지탈에서 제공하는 근무시간관리 PCOFF 솔루션 '타임키퍼(TimeKeeper)'는 가벼운 작동환경과 사용하기 편하고 직관적인 UI

호평받고 있는 제품으로 모바일 앱제공으로 언제, 어디서나 출,퇴근 관리 및 연장근무 신청 및 승인이 가능하고 모바일 앱에서 QR코드 인증으로

 부정 출퇴근까지 관리가 가능합니다.

근무준비/종료시간 및 이석시간, O.T시간, 휴게시간, 유연근무제별 사용자 및 시간관리등을 관리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관적인 관리화면으로 O.T사용자를 부서단위나 개인별로 사전관리 할 수 있으며, 사용중인 인사시스템 또는 ERP와도 연동해 근휴관리

 및 결제승인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주52시간 근무제를 도입해야하는 50인 이상 299인 기업은 주52시간 근무제를 조기도입 할 경우 신규인력 채용 인원 당

100만원/월 및 추가 7가지 정부지원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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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기능과 정부지원혜택은 온디지탈 홈페이지 PCOFF 솔루션 카테고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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