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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D CADd 시장에 불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

관리자
2019-05-20 15:14
조회수 36

오토캐드가 일 년 마다 사용료를 지급하는 대여 방식으로 정책을 변경한 후, 부담을 느끼고 있는 캐드 사용자들이 늘어났다.

대안캐드는 말 그대로 오토캐드를 대체할 2D CAD를 말하는데 대안캐드의 가장 큰 특징을 오토캐드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이다. 

지스타캐드가 다른 대안캐드와 가장 큰 차별점은 2013년부터 자체엔진을 개발하고 있어 저작권 문제가 없고, 소프트웨어 품질 보증 기준으로 널리 사용되는 CMMI 레벨3 인증을 획득해 체계적인 관리가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지스타캐드는 오토캐드와 명령어나 단축키, 툴바, 아이콘, 폰트 등 익숙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 기존 오토캐드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교육없이 바로 DWG파일을 지스타캐드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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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의 등장은 거의 모든 사업의 디자인 과정을 완전히 변화시켜 제품 디자인의 계획, 수정, 최적화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해줬다. 

특히, 자동차, 항공기, 반도체, 전자제품 등의 복잡한 형상을 만들어 내야 하는 제조 분야에서 3D CAD는 활발하게 사용 중이다. 

2D CAD와 비교해 3D CAD가 생산성이 높기는 하지만, 모든 단계에 3D CAD를 도입하고 구축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게 사실이다. 

Business Advantage Group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D CAD는 76%의 인식률과 72%의 사용률을 보이며 인식대비 사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제조 현장에서는 2D CAD가 많이 쓰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2D CAD 시장의 변화 움직임이 감지되었다. 


■ 틈새시장 파고든 대안캐드

2D CAD하면 오토캐드(AUTOCAD)를 바로 떠올릴 정도로 대중적인 오토캐드는 2D CAD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영구 라이선스 판매하던 방식을 일 년마다 일정한 사용료를 지급하는 대여 방식으로 정책을 변경한 후로 사용자의 부담이 늘어났다. 

고객들이 비싼 대여료를 버거워할 때쯤 '대안캐드'가 틈새시장을 파고들었다.

대안캐드는 말 그대로 오토캐드를 대체해 줄 2D CAD다. 

대안캐드의 가장 큰 특징은 오토캐드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이다. 

3년간 대안캐드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최대 1/9배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전에도 오토캐드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민 동유럽 캐드들이 많았지만 기술력의 한계로 인해 이미 자치를 감춘 지 오래다. 

하지만 기술은 발전해왔고 이제는 기능, 성능, 안정성까지 오토캐드의 뒤를 무섭게 쫒고 있다.


■ 얕볼 수 없는 중국 2D CAD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중국 제조 기업들이 내수시장을 발판삼아 세계시장으로 진출했다면 소프트웨어 기업을 반대다. 

아직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정립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 내 시장을 공략하기보다는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2D CAD 시장도 마찬가지다. 2013년부터 자체 엔진 기반의 제품을 출시한 중국 Gstarsoft사의 지스타캐드도 해외시장에 초점을 맞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스타캐드는 올해로 한국 판매 10주년을 맞이했으며 2017년 기준 진출 국가 중 한국이 매출 2위를 차지했다.


지스타캐드가 다른 대안캐드와 다른 가장 큰 차별점은 2013년부터 자체 엔진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어 저작권 문제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또한, 소프트웨어 품질 보증 기준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CMMI 레벨3 인증을 획득해 소프트웨어에 사용방법과 오류에 대한 피드백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지스타캐드는 오토캐드와 사용 방식이 똑같다. 명령어나 단축키, 툴바, 아이콘, 폰트 등 익숙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해 엔지니어가 거부감 없이 작업할 수 있다. 

DWG 파일 포맷을 지원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변환이 필요 없고, 데이터 손실이 발생하지 않는 호환성을 제공한다. 기존의 오토캐드 사용자들이 추가적인 교육이나 번거로운 작업 없이 바로 DWG 파일을 바로 지스타캐드로 작업할 수 있다.


■ 언제까지 값비싼 대여 방식 CAD를 사용할 것인가?

법인세율 인상,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나날이 늘어가는 압박 속에서 매년 결제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비용이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다. 

담당자 입장에서는 여러 거지 위험요소를 감수해야하므로 선뜻 사용중인 소프트웨어를 바꾸자고 나서기 힘들다. 지스타캐드 한국 총판을 담당하는 모두솔루션의 성기정 이사는 "변화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트렌드에 몸을 싣는다면 전체적인 시장 변화를 가져오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의 전체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인식의 재고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언제까지나 값비싼 대여 방식 2D CAD를 사용할 수 없다면 대안캐드, 그중 저작권 문제가 없는 지스타캐드는 그야말로 좋은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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