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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방향으로 상생(Win-for-All)을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TimeKeeper : 주52시간 근무제 특례유지업종/특례제외업종/워라밸 타임키퍼로 시작하세요~!

관리자
2019-07-17
조회수 188

 특례유지업종 으로는 24시간 근무가 불가피하거나 공공목적이 있는 운송업, 보건업 등 5개 업종을 특례업종으로 분류.

주52시간 기준을 적용하지는 않지만, 최소 11시간의 휴식을 보장해야 합니다.


 특례제외업종  총21개 업종으로 버스, 방송, 금융, 대학을 포함해 2019년 7월 1일부터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해야 합니다.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면서 출퇴근 관리를 더욱 수월하게 도와줄 솔루션 '타임키퍼'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혹시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체계적인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참고하셔서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주52시간 근무제는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회사나 상사의 눈치를 보지않고 야근을 진행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여유로운 저녁시간을 활용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건비를 절감하고 근로자의 업무능률을 높여 효율적 인력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야근을 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일을 하면 회사에 더 좋은게 아닌가?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중에서 근무시간 3위에 속할만큼 긴 노동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그에 반면 노동생산력은 하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년 OECD가 세계경제전망을 통해 한국 경제가 2020년까지 2%대 성장에 머물 거라는 어두운 전망을 내놨었습니다. 

OECD를 이끌고 있는 앙헬 구리아 사무총장은 한국의 문제는 노동시간은 매우 길지만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생산성이 낮다. 

그 문제는 바로 삶의 질에 있다고 했습니다. 개인의 일과 삶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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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사용하던 지문인식의 경우 비교적 정확한 관리가 가능하지만 근로자가 직접 관리를 해야하는데, 업무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실수도 늦게 퇴근하거나 

지문인식을 하지 않았을 경우 추후에 문제제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을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위해서는 근무시간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근무시간관리 솔루션 '타임키퍼'근무시간이 종료되면 단순하게 PC를 오프하는 기능 뿐 아니라 QR코드를 통한 출/퇴근 관리 및 외부에 근무하는

직원들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APP이 제공되어 더욱 만족하시고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근무시간관리 타임키퍼는 근로자와 기업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매일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수많은 PCOFF 솔루션이라도 '타임키퍼'만의 장점이 있겠죠?

타임키퍼는 가병운 형태로 PC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유연한 정책설정으로 내근직뿐 아니라 외근직, PC미사용자, 공장, 연구소, 현장, 부서별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모바일 APP제공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청 및 승인이 가능합니다. 

기업의 정책과 상황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때문에 현재 운영중인 근무 방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기존에 사용중인 인사시스템이나 ERP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하기때문에 타임키퍼 하나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솔루션은 구축이 전부가 아닙니다. 구축 완료 후 지원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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