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IGITAL

자료실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은 방향으로 상생(Win-for-All)을 추구하는 기업입니다.


TimeKeeper : 버스.방송.금융.대학 7월1일부터 주52시간 확대 적용 근로시간관리 타임키퍼로 관리

관리자
2019-07-02
조회수 131


주52시간 근무제는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68시간->52시간으로 단축된 근로제도로 관련 법규인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2018년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었고 기업규모별 순차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버스.방송.금융.대학 7월1일부터 주52시간 근무제가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1년동안 유예되었던 버스.방송.금융.대학을 포함한 21개 업종에 주52시간 노동시간단축이 시행되었습니다.



특례유지업종으로는 24시간 근무가 불가피하거나 공공목적이 있는 운송업, 보건업 등 5개 업종은 특례업종으로 분류되어 주52시간 기준을 적용하

지는 않지만, 예외 특례 업종이라 하더라도 최소 11시간의 휴식을 보장해야 합니다.


 특례제외업종은 21개 로 1. 보관 및 창고업 2. 자동차 및 부품판매업 3. 도매 및 상품중개업 4. 소매업 5. 금융업 6. 보험 및 연금

업 7.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8. 우편업 9. 전기통신업 10. 교육 서비스업 11. 연구개발업 12.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업 13. 광고업 14. 숙

박업 15. 음식점 및 주점업 16. 영상.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배급업 17. 방송업 18. 건물.산업설비 청소 및 방제서비스업 19. 하수.폐수 분뇨처

리업 20. 사회복지 서비스업 21. 미용.욕탕 및 유사서비스업 이 있습니다. 


버스.방송.금융.대학을 포함한 21개 업종은 7월1일부터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해야 합니다. 


기존 지문인식이나 카드키로는 정확한 근무시간관리가 어렵기때문에 근무시간관리솔루션을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온디지탈은 금융권, 대학교 등 근무시간관리솔루션 구축 경험으로 현재도 많은 금융권, 대학교 그 외 다수의 기업과 컨설팅 및 시스템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관리솔루션 타임키퍼(TimeKeeper)는 정해진 시간이 되면 업무용PC의 사용을 제한하는 PCOFF기능과 

탄력근무제,시차출퇴근제, 간주근로제 등 유연근무제에 대비해 사내 정책에 맞는 유연한 정책 설정이 가능합니다. 

모바일 앱제공으로 언제, 어디서나 신청 및 승인이 가능하고, QR코드 인증으로 출퇴근 관리가 가능합니다. 

30초 마다 변경되는 QR코드로 대리 출근을 방지하고, 휴일 및 공휴일, PC종료알람, 근무준비시간, OT시간, 근무시간, 이석시간 등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기존 사용중인 인사시스템, ERP프로그램과 연동이 가능하고 기업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현재 운영중인 근무 방식에 영향을 주지 않으

면서 타임키퍼 하나로 관리가 가능하기때문에 업무 간소화로 인한 업무능률 상승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