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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Keeper : 주52시간 근무시간관리 구축완료 후 지원이 더 중요합니다.

관리자
2019-10-30
조회수 22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주52시간 근무가 의무화되었습니다.

300인 이상은 시행중이고, 2020년 1월부터 300인 미만 기업도 주52시간 근무를 시행해야합니다. 

주52시간 근무시간관리 솔루션,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근무시간관리 솔루션은 구축도 중요하지만, 

 구축완료 후 지원이 더 중요합니다. 



■ PCOFF 구축

- 다수의 국방, 공공, 금융 솔루션 구축 사업 경험

- 국내 유일의 APP 개발로 고객사의 만족도 상승

- 소프트웨어 GS인증을 통한 안정성 입증


■ 커스터마이징

- 고객사의 요청에 따른 커스터마이징으로 사용자 편의성 상승

- 경영시스템 연동으로 인한 업무 간소화로 업무능률 상승


■ 사용자 교육지원

- 사용자 및 관리자 교육 상시 기술지원 및 교육지원으로 사용성 증가

- 운영자/사용자 매뉴얼

- 반기 1회 담당자 교육 수행

- 요청시 1:1 오프라인 교육 수행


■ 유지보수

- 솔루션의 기능 상승을 위한 자동 업데이트 기능으로 편의성 증가

- 최소 월1회 이상 제품 이상 유무 확인 및 문제점 조사 후 무상 하자보수 실시

- 구축 완료 후 3개월 후 안정화 기간 필요시 추가 담당직원 배치



주52시간 근무시간관리 타임키퍼,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간단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단순 시간만 확인 NO!

- 근무유형별 PC제어 및 관리기능 필수 OK!

- PC가 없어도 OK!

- 타임키퍼 모바일 APP!

- 연차/휴가관리도 OK!



주52시간 근무시간관리 타임키퍼는 모바일 APP이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앱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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